요즘 하는 개발 이야기..

2016년이 벌써 반이나 지나버렸다.
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의 이행률이 아직 50%도 안된다..( 처참하다..)

그래도 개인 프로젝트를 해봐서 뭔가 실행을 했다는것이 나름 이룬 성과인건데..(node.js로..) 아직 세워놨던 목표에 비하면 너무 부족하다.

요즘에는 기존의 jQuery + handlbars형태로 이루어졌던 프로젝트를 (by assemble)
angular.js 형태로 1차로 변환하는 작업을 해왔고
신규 프로젝트에서는 angular.js 만 독립적으로 사용하면서 gulp 로 빌드 도구를 새롭게 사용해봤다. (이전에 사용은 해봤지만 내가 구축은 안했음..)
Grunt를 초창기부터 써왔는데 왜 gulp로 변경해왔고 어떤부분이 좋아졌는지는 나중에 정리를 한번 해야겠다.

또 다른 신규프로젝트는 모바일 웹페이지 형태였는데 Single Page Application형태로 작업을 했으며, 여기에는 angular, gulp,bower 등의 기술을 사용했다.

업무적으로 그동안 다른사람과 협업했던것을 벗어나 2개의 프로젝트는 나혼자만 진행했는데 이게 내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
남은 하반기동안 블로그도 많이 업데이트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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